8월달부터 걷기 시작한 영수가 이제는 완전히 걷는것에 익숙해졌다..
이젠 기는것보다 걷는걸 좋아한다..
아직 밖에서 걸을정도는 아니지만 개월수에 비해 성장속도가 빠른 아들이
자랑스럽다^^
다들 영수를 보며 왜이리 빠르냐고 놀란다..
아직 돌도 안지났다고하면 놀랜다..
담달에 영수 돌이다..
빼빼로데이인 11일이지만 주말인 6일날 할 예정이다..
올사람도 얼마 없지만 이것저것 생각하니 머리아프군^^
정말 시간 빠르다..
벌써 일년이라니..
영수는 놀이방에 다닌다..
여기저기 떠돌이 생활을 마감하고 드뎌 정착했다..
믿을수 있는 놀이방이어서 그런지 맘이 놓인다..
영수가 안정되니 맘도, 생활도 안정되는것같다..
이제는 우리 가족에 좋은 일만 생길것같다..
정말 이제는...